[원데이][도자] 힐링의 시간! 나만의 도자기 만들기 (40,000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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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지 #도자기 #도자기만들기 #물레체험 #원데이클래스 #이색데이트

<클래스 소개>

나만의 도자기를 만들어보는 원데이클래스입니다. 


 총 2시간 프로그램에서 물레체험으로 도자 작품 1개(손잡이 없는 컵 or 밥그릇 or 국그릇) + 나만의 티스푼을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 


➰수업대상 - 일상으로부터 떠나 나만의 시간이 필요하신 분 - 마음의 힐링이 필요하신 분 - 가족 혹은 연인들과 공방데이트 하고싶으신 분 

 ➰수업소개 원데이클래스(총 2시간 / 재료비, 가마소성비 포함) - 물레체험으로 컵(그릇) + 나만의 티스푼 만들기(서비스) 

 ➰수업일정 - 화, 수, 목 (오전 10시, 오후 1시, 오후 7시) - 토, 일 (오전 10시, 오후 1시, 오후 4시) - 월,금은 휴무 - 채팅으로 문의주시면 협의 후 일정등록합니다 :-) 

 ➰도자기 기초 - 도자기는 기본적으로 2번 굽습니다. 성형 완료 후 바싹 건조를 시키고 가마에 넣어 초벌(약700~800도)을 합니다. 

그런 다음에 유약을 발라 다시 가마에 넣어 재벌(약1250도)로 구워내 완성 시킵니다.  

- 도자기는 가마에서 두 번 구워지면서 안에 있는 수분이 날아가게 되는데요, 이때 10~20% 수축을 하게됩니다. 이점을 염두해 두며 작품을 만드는게 좋습니다. 

 

➰도자기 작업실 수업 소개 안녕하세요, 연희동 작업실 아마도입니다. 따뜻하고 평온한 분위기 속에서 힐링하며 하나뿐인 나만의 도자기를 만들어 보세요! 이 수업에서는 여러분의 손길이 담긴 컵, 기타그릇 등의 도자기를 만들어 가실 수 있어요! 


흙을 만지며, 일상의 스트레스는 잊고 온전히 작품과 수강생분 스스로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만들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Q. 한번도 해본적 없는데 괜찮을까요? : 그럼요! 부담 갖지 마시고 도전하세요. 오히려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은, 오랜시간 작업하며 쌓아온 편견이나 오래된 습관들이 없기에 더욱 자유롭게 표현하실 수 있는 장점이 있더라구요! 못해도 괜찮습니다. 잘해야 된다는 부담감은 버리세요. 아마도에서 도자기를 만들며 마음의 안정을 찾으세요 :-) 


 ➰특이사항 - 도자기 작업 후, 약3주-1달 정도 뒤 완성품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성형(수강생) - 다듬기 – 건조 – 초벌 – 다듬기 – 유약바르기 – 재벌 – 다듬기 -> 수강생께 전달 직접 수령을 원칙으로 두고 있으나, 원하시면 택배로도 보내드립니다. ※파손 위험 있으니, 되도록 직접수령 부탁드려요. [강사소개] 김민경 국민대학교 일반대학원 도예과 석사 현) 아마도 도자기 작업실 대표 - 국민대학교 일반대학원 도예과 석사 - 미취학/어린이/청소년/성인 등 다수 도예클래스 진행 - 전시 및 작품활동ㅈ

✔️ 소요 시간 

- 120분


✔️ 장소 

- 연희동


✔️ 비용

- 40,000원 / 인


✔️ 포함사항
- 미술치료 프로그램에 필요한 모든 재료는 추가비 없이 제공 되고, 각 시간마다 음료와 간단한 간식도 제공합니다.

- 제공 될 미술 재료 : 오일파스텔, 도화지, 아크릴물감, 붓 , MDF 합판, OH필름 등


✔️ 취소/환불 정보 

- 취소/환불, 클래스 시간 변경은 3일 전까지 가능합니다.


<커리큘럼>

1회차 : 풍경 구성법


1. 미술치료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2. 워밍업 (6칸 카툰or 그림으로 답하기 등) 시간을 갖습니다. 

3. 미술 검사 두가지 PPAT, PITR를 진행합니다. 

4. 그린 그림을 바탕으로 질문과 상담을 합니다. 

5. 치료이자 검사인 ‘풍경구성법’을 진행합니다. 

6. ‘풍경구성법’을 바탕으로 대화를 나눕니다. 

7. ‘나’가 담긴 ‘풍경화’를 액자로 만듭니다.



2회차 : 팝아트 초상화


1. 1회차 이후 근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2. 워밍업 (2인 일조 그림 그리기) 

3. 미술검사 KHTP를 진행합니다. 

4. 그린 그림을 바탕으로 질문과 상담을 합니다. 

5. ‘가장 행복한 나를’ 이라는 주제로 ‘팝아트 초상화’를 진행합니다. 

6. ‘나를 불행하게 하는 것’을 그립니다. 

7. 완성된 작품을 바탕으로 대화를 나눕니다.

<에디터 리뷰>

내 오른쪽 턱 안쪽에는 통깨만한 점이 하나 있다. 이 점에 대해서는 20살이 될 때까지 몰랐다가 우연히 친구가 말해줘서 알게 되었다. 


손으로 조금만 턱을 올리면 보이는 위치에 있는데도 20년을 모르고 살다가 다른 사람이 말해줘서 알게 된 것이다. ​ ​ 


 이것 말고도 내가 이야기를 할 때는 습관처럼 “뭐랄까?”라는 말을 한다는 것, 빨리 걸어갈 때는 안짱다리로 걷는다는 것 등 나도 몰랐던 나의 모습들을 전해 들을 때가 있다. ​

 

 이런 말을 들을 때면 ‘어쩐지.. 조금만 빨리 걸어도 자꾸 내 발에 내가 걸리더라’라며 이상했던 부분이 해소돼 시원하면서도.. ​ 뭐랄까? 내가 모르는 나의 모습을 다른 사람이 먼저 안다는 것이 조금 부끄럽게 느껴지기도 한다." 최지혜 작가의 미술치료 강의는 스스로도 잘 몰랐던 자신의 모습을 그림을 통해 볼 수 있는 수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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