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일상과 좋아하는 것들을

그림으로 담습니다"

웬지 작가님과의 인터뷰

소소한 일상을 담아내는 일러스트레이터 별별그림 김소현님입니다.

Q. 작품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A. 그림을 꽤 오래전부터 그려왔습니다.

회사일로 그림을 그리다보니 조금 지쳤었어요. 딴 짓으로 그리기 시작한 일상그림이 별별그림의 시작이 되었어요. 참 이상하게도 일로 그림을 그리다 일이 하기 싫어서 딴 짓으로 하게 된 것이 또 그림을 그리는 것이었어요^^; 이제는 재미삼아 그리던 일상그림을 업으로 삼아, 별별그림이라는 작은 상점을 혼자 꾸려 가게 되었습니다.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식빵이라는 소재로 담백하게 일러스트화 한 티셔츠와 폰케이스

Q. 활동을 하면서 가장 보람된 때가 언제였나요?

A. 제가 그린 그림에 공감하고 웃어주실 때 보람을 느낍니다. 제 그림을 보고 조금의 따뜻함을 느끼거나 소소한 일상에 공감을 얻는 것, 그 순간이 가끔은 특별해 보여서 잠시라도 미소지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기분 좋은 아침과 오후사이 브런치를 생각나게 하는 린넨 소재의 good morning, happy 에코백. 480x390(mm)

나른한 고양이 일러스트의 RELAX CAT 에코백. 360x430(mm)

Q. 올해 그리고 앞으로의 꿈이 있다면?

A.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는 방식으로 담아내는 것,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으면 평생 놀 수 있다는 말을 좋아해요~ 그 말처럼 좋아하는 것으로 먹고 살고 싶습니다 :-)

유쾌한 일러스트로 만든 뱃지. 밋밋한 에코백에 지분좋은 포인트로 추천!

"This too shall pass. 이 또한 지나가겠지."

별별그림님에게 위로가 되어주었던 글귀, 그것을 담은 천가방과 패브릭 포스터

소소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드는 별별그림님의 일러스트 굿즈들은 작가님이 직접 실크스크린으로 제작하고 있어요.

웬지에서 에코백 만들기 원데이클래스도 같이 진행하고 있어요.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듯해지고

웃음이 나는 별별그림님의 일러스트 굿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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